
회사에서 발령이 났다는 말을 발정이 났다는 말로 잘못 알아듣고 놀리는 상황이에요. 오해를 바로잡으려는 사람과 계속 놀리는 사람의 대화가 웃기네요.
직장 동료로 보이는 두 사람이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고 있어요. 한 사람이 대뜸 "형 이번에 발정 났다매"라고 묻자, 상대방은 당황하며 "티 나? "라고 되물었죠. 알고 보니 발령을 발정으로 잘못 들은 거였어요. 뒤늦게 "아니ㄲ그게ㅜ아ㅜ니라 ㅂ발령"이라며 정정해보지만, 이미 오해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진 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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