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유물 모양으로 분장하는 대회를 열었나 봐요. 결선에 올라온 참가자들의 비주얼이 예상을 뛰어넘네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주최하는 분장놀이 전국편 결선 진출작들이 공개됐어요. 청동 방울을 온몸으로 표현한 '무연모' 님과 요령식 동검 그 자체가 된 '조은서' 님의 모습이 정말 강렬하네요. 단순히 유물을 흉내 내는 수준을 넘어 유물과 혼연일체가 된 듯한 열정이 느껴져요. 9월 19일에 열리는 결선 무대에서는 또 어떤 기상천외한 분장들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원본 3.0MB → 저장 2.4MB 19%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