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좌번호를 잘못 눌러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큰돈을 보내버렸어요. 은행을 통해 반환 신청까지 했지만 상대방이 거부해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네요.
계좌번호를 한 자리 잘못 입력하는 바람에 3500만 원이라는 큰돈을 엉뚱한 사람에게 송금하고 말았어요. 당연히 금방 돌려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은행에 착오송금 반환 신청을 했죠. 하지만 상대방은 알림톡과 문자, 전화 연락을 모두 무시하고 반환까지 거부하고 있어요. "제발 돌려줘!!! 내 돈내놔!!!!! "라며 애타게 상황을 전하고 있는데, 현재는 금융 안심포털에 서류까지 제출해 둔 상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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