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층간소음 때문에 고생하던 작성자가 5만 원을 주고 해결한 사연이에요. 윗집이 너무 조용해져서 만족하고 있네요.
경비실에 몇 번을 말해도 나아지지 않던 층간소음 때문에 결국 극단적인 방법을 썼어요. 오피스텔에 있던 문신한 사람에게 5만 원을 주고 윗집에 대신 다녀와 달라고 부탁했거든요.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는 말에 윗집 남자가 바로 나와서 싹싹 빌었다고 하네요. 덕분에 새벽까지 시끄럽던 윗집이 지금은 쥐죽은 듯 조용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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