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라 15채를 가진 96년생 소유주가 세입자 보증금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직접 답했어요. 새로운 세입자를 구해 돌려막으면 된다는 식의 답변이 담겨 있네요.
빌라 15채를 보유한 96년생 소유주가 자신의 운영 방식을 공개했어요. 보증금 반환 문제를 묻는 질문에 "보증금 돌려줄 시점에는 제가 돌려줄 필요가 없어요"라고 답했죠. 새로운 세입자를 구해서 보증금을 내주면 된다는 논리예요. 만약 세입자가 안 구해지면 월세를 낮추거나, 아예 월세를 받지 않고 보증금만 받으면 된다는 대책까지 내놓았답니다.
루리웹과 웃긴대학에서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569개와 댓글 218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46,593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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