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가 그래미 시상식에 불참한 이유를 두고 프랑스 언론이 내놓은 평가예요. 그만큼 인기가 대단하다는 의미겠죠.
프랑스 언론 르피가로에서 BTS의 그래미 불참을 다루며 내놓은 평가예요. 전 미국사회학회 부회장인 그레이스 카오는 "BTS는 그럴 만한 여력이 있으니 불참을 결정한 것"이라며 그들의 위상을 설명했죠. 심지어 "정국이 기르는 개도 그래미 시상식보다 인기가 많을 정도"라는 파격적인 비유까지 덧붙였더라고요. 그만큼 세계적인 영향력이 엄청나다는 점을 강조한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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