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텔라 블레이드에는 여성 혐오라며 비난을 쏟아내던 사람들이 GTA6에는 관대한 태도를 보이는 상황을 꼬집고 있어요. 결국 기준이 일관되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는 거죠.
스텔라 블레이드 속 캐릭터 디자인을 두고 여성 혐오라며 강하게 비판했던 해외 게임 매체들이 정작 GTA6에는 정반대의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게임 내에서 노골적인 성적 묘사가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찬양하는 모습이 포착된 건데요. 이를 두고 이용자들은 "그냥 돈 안 줘서 욕한 거다"라며 비판의 기준이 공정하지 않다고 꼬집고 있어요. 결국 아시아 게임에 대한 차별적인 시선이 깔린 게 아니냐는 의구심까지 나오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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