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방치된 창고를 경매로 낙찰받았는데, 알고 보니 한국 가수의 물건들이 가득 들어 있었어요. 4010달러, 우리 돈으로 약 550만 원을 주고 창고를 통째로 샀네요.
미국 로렌스빌에 있는 한 창고가 경매에 나왔는데, 한 외국인이 이를 4010달러에 낙찰받았어요. 창고 안에는 사무용 의자부터 키보드, 플레이스테이션5, 공기청정기 같은 물건들이 가득 쌓여 있었죠. 알고 보니 이 창고는 한국 가수가 쓰던 곳이었나 봐요. 550만 원이라는 적지 않은 돈을 들여 창고를 통째로 사들인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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