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댁과 가까이 살면서 제사나 명절 음식은 물론이고 시댁 식구들 챙기기까지 도맡아 하는 스스로를 칭찬하고 있어요.
시댁과 3분 거리에 살면서 제사와 명절 음식, 손님맞이까지 척척 해내고 있대요. 시어머니께 콘서트 티켓을 챙겨드리는 건 물론이고, 애교를 부리며 시댁 어른들께 살갑게 대한다고 하네요. 시누이와 조카들 선물까지 챙기는 것도 모자라 남편 형의 결혼까지 신경 쓰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죠. 스스로 "나 같은 며느리 또 없다"며 남편이 장가를 잘 왔다고 자화자찬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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