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커뮤니티에 동시에 올라온 썰 짤 285개.
용돈 5만원 줬더니 조카 반응 jpg교류가 없던 사촌의 12살 자녀에게 예의상 5만 원을 줬더니, 액수가 적다며 면박을 주더라고요. 화가 난 글쓴이가 바로 돈을 도로 가져와 버렸어요.
30살 먹고 5천만원 모았다고 칭찬해달라는 사람..30살에 5천만 원을 모았으니 칭찬해달라는 글이에요.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혼자 힘으로 일궈낸 결과라고 하네요.
문신 때문에 파혼당한 하이닉스녀대학 시절 신나게 놀며 문신을 새겼다가 남자친구 부모님께 들키고 말았어요. 결국 남자친구에게 결혼이 힘들 것 같다는 말을 들었네요.
와이프 판도라의 상자를 연 블라 공무원 ㄷㄷㄷ.jpg아내의 클라우드에서 과거 연인과 찍은 사진을 우연히 발견했대요. 평소 자신에게는 조신한 척하며 거절했던 행동들을 과거에는 다 했다는 사실에 큰 배신감을 느끼고 있어요.
32살 여친이 처녀가 아니라 실망한 연하남친 ㄷㄷ24살 남성이 32살 여자친구의 과거 연애사를 듣고 충격을 받았어요. 여자친구가 문란하다는 식으로 말실수를 해서 관계가 위태로워졌네요.
헬스장에서 유부녀 만난 펨붕이.....헬스장에서 마주치던 유부녀와 친해져 술까지 마시게 됐어요.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선배가 갑자기 만나자고 제안하며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가네요.
남편 도시락 싸주다가 핀잔 들은 여자남편 도시락을 정성껏 싸주던 아내가 모임에서 만난 다른 아내에게 핀잔을 들었어요. 평생 그렇게 밥을 해줘야 하냐며 한심하게 쳐다보더라고요.
쎄해서 집 근처 카페에 가본 사람.jpg평소 자주 가던 카페 사장님이 배달 주문을 안 받으시길래 걱정돼서 직접 찾아가 봤어요. 알고 보니 매장 화장실에 갇혀 계셨더라고요.
부산 지역, 동네별 특징 (주관적).jpg부산에서 25년간 살았던 작성자가 본인만의 주관적인 기준으로 동네 분위기를 분류했어요. 괜찮은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을 나누어 특징을 설명하네요.
전남친이 사준 외제차를 타는 여친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가 전 남자친구에게 선물 받은 고급 외제차를 계속 타겠다고 고집하고 있어요. 예비 신랑은 차를 볼 때마다 속이 뒤틀린다며 처분을 권유했지만, 신부는 감가상각을 이유로 거절했네요.
남편이 제가 너무 숨막히다고 울었어요남편이 숨 막힌다며 울음을 터뜨렸는데, 알고 보니 아내가 요구하는 살벌한 가계부 관리 때문이었어요. 통장 내역은 물론이고 먹은 음식 사진까지 일일이 찍어서 보고해야 한다네요.
어느 40대 부장의 20년 회사 후기20년 전 부산의 한 철강회사에 입사했던 작성자의 이야기예요. 당시 직원들이 모두 60~80대 어르신들이라 막내였던 작성자를 정말 예뻐해 주셨다네요.
20년지기 여사친과 결국 결혼한 남사친 ㅋㅋㅋㅋㅋㅋ ㅅㅂ어릴 때부터 옆집에 살며 학교도 같이 다닌 20년지기 여사친과 결혼까지 골인했대요. 27살 때 고백을 거절했다가 30살에 다시 마음을 받아주면서 연인이 됐거든요.
부모는 기억을 먹고산다잘 시간인데 갑자기 안방으로 찾아와 안아달라는 딸과 함께 보낸 밤이에요. 아빠는 그저 아이가 다시 어리광을 부려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마음이 드네요.
골프라는 새로운 취미에 빠진 남편 1화.manwha겉보기엔 평범한 네 식구지만 실상은 냉랭한 부부 사이예요. 남편의 폭언과 각방 생활로 인해 무늬만 부부인 채로 지내고 있더라고요.
냄새나던 동료여직원옆자리 동료에게서 나는 냄새 때문에 고민하던 글쓴이가 과거 경험담을 공유했어요. 알고 보니 그 동료는 가정폭력으로 집을 나와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고 있었더라고요.
어느 40대 부장의 20년 회사 후기20년 전 부산의 한 철강 회사에 20살 나이로 입사했던 경험담이에요. 당시 직원들이 전부 60~80대 어르신들이라 막내였던 작성자를 정말 예뻐하셨다네요.
피자집에서 언니 전남친 만났는데피자집에서 언니의 전 남자친구를 우연히 만나 피자를 선물 받았어요. 집에 가져갔더니 언니가 화를 내며 물건을 던져서 당황스러운 상황이에요.
독서실 아줌마 임신시킨 남자.독서실 주인과 관계를 맺고 임신까지 시켜 당황했던 남자가 결국 합의를 봤다고 하네요. 이제는 서로 파트너로 지내기로 했다며 후기를 남겼어요.
39살 신입이 들어왔습니다.엑셀과 한글도 제대로 못 해서 다들 왜 뽑았냐고 수군거렸어요. 뒤에 어떤 사연이 숨어있을지 궁금해지네요.
괴담) 돌아가신 할머니가 듣던 불경이직 준비를 하러 고향 집에 내려갔던 친구가 겪은 일이에요. 밤늦게 잠자리에 들려던 순간 기이한 소리를 들었거든요.
주짓수 배운 중학생 아들 학폭 복수초등학교 때부터 괴롭히던 친구를 주짓수로 제압한 중학생 아들 때문에 고민인 아빠예요. 아빠는 아들이 정당방위를 했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칭찬하고 있네요.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엄마가 쓰러진 이유.jpg초등학교 2학년 때 계주 주자로 뽑힌 아들을 위해 심장이 좋지 않은 어머니가 직접 뛰셨어요. 결국 10미터도 못 가 아들 앞에서 쓰러지셨다네요.
남편이 초6 아들 뺨 때림.jpg초등학교 6학년 아들이 학교 폭력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알고 아버지가 크게 화를 냈어요. 훈육 과정에서 아들의 뺨을 여러 차례 때렸는데 이게 맞는 건지 고민된다고 하네요.
술취해 자는동안 조카에게 성xx 당한 이모술에 취해 잠든 사이 조카에게 몹쓸 짓을 당한 것 같아 고민이라는 글이에요. 가족 관계라 신고를 망설이는 상황이네요.
와이프 친오빠가 1500만원 빌려달라는 불페너아내를 통해 처남이 15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했다네요. 여유는 있지만 빌려줘도 될지 고민하고 있어요.
태움시전하다 한대맞은 간호사병원에서 텃세를 부리던 선배 간호사가 신입에게 차트로 머리를 맞았어요. 당황한 선배는 그대로 자리를 피했다고 하네요.
결혼 포기한다는 월200 공무원 커플둘 다 월 200만 원 정도를 버는 공무원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현실적인 벽에 부딪혔어요.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게 없을 것 같아 결혼을 포기하려나 봐요.
유부남이 5년 주말마다 캠핑가는게 가능했던 이유매형은 매주 아이들을 데리고 캠핑을 다녀요. 아내에게 자유 시간을 주면서 육아까지 도맡으니 허락이 가능했던 거죠.
인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개발자 이야기매년 인턴들을 성심껏 도와줬던 개발자가 올해 인턴들 때문에 큰 결심을 했어요. 대면 업무 적응력부터 회의 태도까지 여러모로 답답함을 느끼고 있더라고요.
치매 걸린 엄마 재우고 치킨 시켰어요사흘 동안 잠을 못 자고 고생하던 치매 어머니가 다행히 안정을 찾으셨어요. 어머니가 낮잠을 주무시는 틈을 타서 드디어 치킨을 시켜 먹으며 한숨 돌리고 있네요.
친구가 사정사정해서 결혼한 썰5년 동안 짝사랑하던 친구와 술자리에서 연인이 되었어요. 결국 예기치 못한 임신으로 결혼까지 골인하게 된 반전 있는 이야기네요.
친구랑 존나 기싸움중인 거 같아.jpg친구와 수년간 생일 선물을 주고받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금액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이제는 만 원짜리 쿠폰까지 내려왔는데, 다가오는 친구 생일에 선물을 줘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네요.
허버허버 단어 썼다고 썸남이랑 깨짐 ㅋㅋ..SNS에 올린 음식 사진에 특정 단어를 썼다가 썸남과 페미니즘 논쟁으로 번져 결국 관계가 틀어졌어요. 서로 일베와 페미니스트라며 날 선 대화를 주고받는 상황이에요.
자칭 ㄹㅇ 못생긴 여자의 인생이야기.jpg자신을 못생겼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작성자가 성형과 공부에 매달렸던 시절을 회상해요. 대학에 가면 예뻐질 거라는 말을 믿고 치열하게 노력했거든요.
친구랑 유럽 다녀오는데 나만 비즈니스로 업글됐거든 다녀와서 욕먹는데 내가 예민한거야?유럽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혼자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되었는데, 친구가 계속해서 서운함을 토로하며 주변에 험담까지 하고 다녀서 고민이네요.
19) 쓰리섬이 하고싶다는 와이프 어떻게 해야되나요?.jpg아내와 술 한잔하다가 3인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는 말을 들었대요. 남편은 아내의 제안이 싫지는 않지만, 이후 관계가 걱정되어 고민하고 있어요.
오늘 소개팅하기로했는데 만나기두려워서 잠수탔어..ㅠ소개팅 당일, 상대방이 이미 도착했다는 연락을 보내자 두려운 마음에 집에서 잠수를 타버렸어요. 친구와 상대방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울고 있다고 하네요.
인생이 어처구니없다는 암환자.유방암 수술을 잘 마치고 정기 검진까지 깨끗하게 끝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머리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에 갔더니 뇌암 판정을 받았대요.
대물을 경험한 여자과거 연인의 신체 조건에 익숙해진 나머지 현재 연인과의 관계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해 고민하는 글이에요. 어떻게 다시 연락해볼지 방법을 묻고 있네요.
족보 때문에 결혼 파토난 썰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의 할아버지를 처음 뵙는 자리에서 본관을 몰라 크게 꾸중을 들었어요. 집안의 뿌리를 중시하는 어르신 앞에서 당황스러운 상황이 벌어졌네요.
흔한 퇴사 사유6년 일한 대리가 자기보다 늦게 들어온 막내보다 월급이 적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사표를 던졌어요. 사무실 분위기는 순식간에 난장판이 되었네요.
휴가 중에 상사의 카톡 씹어 경위서 쓴 회사원휴가 중 업무 연락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팀장에게 경위서 제출을 지시받았어요. 이미 업무 인수인계까지 마친 상태라 당황스럽기만 하네요.
죄송한데..애가 너무 놀라서.. 이모 괜찮다고 얘기 좀 해주시겠어요?서울역에서 아이가 끄는 캐리어에 발을 세게 밟혔는데, 아이 엄마가 사과는커녕 아이가 놀랐으니 괜찮다고 말해달라고 부탁하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오더라고요.
인생나락 경험에 걸린시간 단 1초계단을 오르던 중 뒤에 있던 학생이 앞 학생의 엉덩이를 잡고 선생님 등 뒤로 숨어버렸어요. 오해받기 딱 좋은 상황에 선생님은 식은땀을 흘려야 했죠.
19) 싸운후 화해의 ㅅㅅ 후기남자친구와 다투다가 화해하는 과정에서 평소보다 격렬한 분위기가 형성되었어요. 그 경험이 너무 강렬해서 후기를 남긴 상황이에요.
남편은 나를 과보호했다남편이 살아있을 때 사소한 것까지 다 챙겨주던 기억을 떠올리는 글이에요. 이제는 혼자 남겨져 아무것도 할 줄 모르게 된 상황이 마음을 울리네요.
휴가중에 상사의 카톡을 받은 회사원연차 휴가 중에 업무 카톡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경위서를 요구받았어요. 노동법과 취업규칙을 근거로 반격해서 팀장을 꼼짝 못 하게 만들었네요.
모르는 여자가 내 카드 긁음어머니가 잃어버린 줄 알았던 카드를 누군가 사용해 경찰서에 갔더니, 어린 여성이 자수하러 와 있었어요. 알고 보니 생활고 때문에 우는 아기를 위해 카드를 썼더라고요.
11년 동안 모은 돈 전세사기로 날린 고아원 출신 블라인11년간 모은 돈을 전세 사기로 잃고 생일날 끼니 걱정까지 하던 분이 글을 올렸어요. 많은 분의 위로와 격려 덕분에 다시 힘을 내서 살아가겠다고 다짐하네요.
13년전 "의사였던 증조부의 고종황제 독살설" 고백한 여시증조할아버지가 고종 독살설에 연루된 어의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후손의 글이에요. 집안이 대대로 잘 살았던 게 친일 덕분인 것 같아 괴롭다는 심경을 담았네요.
누나 때문에 자괴감 온다는 고붕이쇼핑몰 모델을 하는 누나가 가족 단톡방에 수영복 사진을 올렸대요. 동생은 본능적인 반응 때문에 스스로가 너무 역겹고 현타가 온다며 고민을 털어놨어요.
연봉을 속인 개병신기업 .jpg구직 사이트에는 3500만 원이라고 적어놓고 면접장에선 2500만 원을 부르는 회사가 있네요. 지원자가 왜 다르냐고 묻자 지원자가 안 올까 봐 그랬다는 황당한 답변을 내놨어요.
본가가 복숭아 과수원을 한다던 신입직원.jpg신입 직원이 본가가 복숭아 과수원을 한다고 해서 직원들이 야유회를 갔는데요. 낭만적인 야유회는커녕 도착하자마자 복숭아 따느라 지옥을 맛봤다고 해요.
남친 유튜브 구독목록 보고 헤어지잔 여자 ㄷㄷㄷㄷ.BLIND남자친구의 유튜브 구독 목록을 몰래 확인하고는 헤어져야 할지 고민하는 글이에요. 게임과 음식 채널이 섞여 있는데 이게 문제인지 묻고 있네요.
면접 합격해서 회사 갔는데 불합격.jpg회사에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설명회에 갔는데, 알고 보니 직원 실수로 잘못 보낸 통지였다고 하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가족들 얼굴이 떠올라 한참을 울었대요.
본인 결혼안했다고 여행 돈 보태달라는 친구비혼을 선언한 친구가 40살 생일 기념 해외여행을 간다며 친구들에게 10만 원씩 보태달라고 했어요. 축의금으로 낸 돈을 회수하려는 건지, 아니면 축하의 의미로 챙겨줘야 하는 건지 고민이 많더라고요.
팀장이 뒷담까는걸 들어버린 사람 ㄷㄷ중고신입으로 들어와 수습 기간을 보내던 중, 칸막이 너머에서 팀장이 자신을 험담하는 소리를 우연히 듣게 되었어요. 앞에서는 친절하게 피드백해주던 모습과 너무 달라 충격이 큰 상태예요.
친구한테 쿠키 사줬다가 손절당한 사람입맛 없다는 친구를 위해 줄까지 서서 쿠키를 사다 줬는데, 남편과 나눠 먹었다는 사실을 알고 서운함을 표현했어요. 친구는 가족끼리 나눠 먹는 게 당연하다며 오히려 글쓴이의 성향을 지적했고요.
신입 여직원에게 고백 공격한 40대 결말40대 차장이 신입 여직원에게 고백했다가 스스로를 유통기한 지난 우유에 비유하며 자학하는 글을 올렸어요. 오히려 과한 사과가 연민을 유도해 용서를 구하려는 수작이라며 더 큰 비난을 받고 있네요.
신입생 OT에 30살 옴신입생 OT 자리에 30살 신입생이 나타나서 다들 당황했나 봐요. 간호학과라 여학생들이 많다 보니 불순한 의도로 온 게 아니냐며 의심하고 있네요.
의무대 행정병 별명이 탱크가 된 이유의무대 행정병이 보급 코드를 잘못 입력해서 의료용품 대신 K1 전차 100대를 신청했대요. 덕분에 의무사령부까지 보고가 올라가서 부대 전체가 뒤집어졌고, 그 선임은 전역할 때까지 탱크라는 별명으로 불렸죠.
남들보다 늦었던 91년생 여자 인생 요약...jpg별다른 목표 없이 살다가 유아교육과에 갔지만, 현실의 벽을 느끼고 자퇴를 선택했어요. 이후 재수학원도 금방 그만두고 버거킹에서 일하며 방황하는 모습이네요.
한 여자가 하루 아침에 28억 빚을 지게 된 이유첫 만남부터 적극적이었던 전남편이 만난 지 100일 만에 프러포즈를 했대요. 하지만 결혼 후 감당하기 힘든 28억이라는 빚을 지게 되어 큰 고통을 겪었다고 하네요.
대학교 어디 나왔냐고 묻는 거 무례한거야 ..?알바 같이 하는 사람한테 무심코 학교를 물어봤다가 상대가 정색해서 당황했대요. 사회생활 하다 보면 굳이 묻지 않는 게 예의라는 반응이 많네요.
어제 남친 집에 갔다가 애플망고 가지고 왔는데남친이 먹으라길래 애플망고 9개를 다 챙겨왔더니 남친이 화를 내네요. 다시 돌려주겠다고 해도 계속 비꼬는 상황이에요.
13년전 여시에 매국노 중손녀글증조할아버지가 고종황제 독살 의심을 받는 어의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대요. 대대로 집안이 잘살아온 게 친일의 대가인 것 같아 괴롭다는 심경을 토로하고 있어요.
토스트 먹던 여자가 토스트 버리고 나감번호를 알려주긴 했는데 너무 당황해서 먹던 토스트를 버리고 도망갔대요. 다행히 금요일에 만나기로 약속까지 잡았네요.
인생 열심히 살아보려구.jpg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고 조부모님 손에 자라며 긴 시간 우울증을 겪어왔어요. 할머니마저 돌아가신 뒤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이제는 다시 열심히 살아보려고 마음먹었네요.
분식 2만원 어치 배달 시켰다 �i겨난 남자집밥 먹으라는데 분식 2만 원어치 시켰다가 아내한테 쫓겨났대요. 알고 보니 남편이 주식으로 1억을 날린 상태라 아내의 분노가 이해가 가네요.
돈 안갚는 인간 인실좆 레전드.jpg어머니 수술비로 200만 원을 빌려 간 동창이 그 돈으로 제주도 여행을 다니며 SNS에 자랑까지 했어요. 결국 화가 난 작성자가 법원에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걸어버렸네요.
천사선임 현타오게 하는 신입서울에서 살다가 경북 산골로 발령받아 힘들어하는 대리님에게 선임이 장문의 위로 카톡을 보냈어요. 본인도 주말부부라 마음을 잘 안다며 따뜻하게 다독여주네요.
떠나려면 1500만원을 정산해야하는 교회어머니가 다리를 다치셔서 집 근처 교회로 옮기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다니던 교회에서 남은 건축 헌금을 일시 납부하고 떠나라고 요구해서 당황스러운 상황이에요.
혈액형 검사결과가 이상해서 친자확인해본 블라인혈액형이 이상해서 확인해 보니 친자 불일치 결과가 나왔대요. 남의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사실에 인생이 무너지는 기분일 것 같네요.
이별할때 슬펐던 말이나 상황 머임해외 출장을 다녀온 연인이 차 뒷좌석에 선물 꾸러미를 가득 싣고 왔더라고요. 내 건 하나도 없으니 다 가져가라며 울먹이던 그 모습이 참 마음 아팠죠.
싱글벙글 아싸선배 진짜 소름돋음.jpg평소 교류가 없던 선배에게 취업 정보를 물어봤다가 날 선 답장을 받았어요. 그동안 자신을 무시했던 사람들과는 엮이고 싶지 않다며 단호하게 차단하네요.
남자한테 이게 엄청 큰 타격?인건가요 정말(유부남들만)남편과 싸운 뒤 밥을 따로 먹었더니, 남편이 화가 나서 아기 용품을 사는 쿠팡 계정을 막아버렸대요. 이게 정말 남자들에게 큰 타격인지 이해가 안 가서 물어보는 상황이에요.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신입 간호사가 선배의 실수를 뒤집어씌우려는 상황에서 강하게 맞대응하고 있어요. 녹음기까지 동원해 괴롭힘 증거를 모아 고소하는 등 부당한 대우를 참지 않는 모습이네요.
치과갔는데 원장이 남친 있냐고 물어봐서남친이 없다고 대답했더니 충치가 많아서 그렇다는 말을 들었대요. 환자한테 할 소리인지 정말 황당하죠.
남편의 중요성기독교 집안이라며 성당에 가는 아내를 다그치는 시어머니에게 남편이 무교라며 기독교 집안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했어요. 고부 갈등은 남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해결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네요.
(blind) 이거는 도저히 못 져주겠습니다.집 앞에서 옆집 형과 대화하느라 연락이 늦었다고 여자친구에게 의심을 받았어요. 여친은 동생을 데려다줄 시간은 귀신같이 알면서 대화하느라 연락을 안 했다며 비난하네요.
전교 1등 고등학생 아들이 담배 피우면?전교 1, 2등 하는 자녀가 가방에서 담배가 나와 물어봤더니, 성적 유지에 필요하니 터치하지 말라고 한다면 어떻게 반응할지 묻고 있어요. 부모님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뭐라고 답할지 정말 궁금해하네요.
의외로 잘 모르는 토익 감독관들의 고충.jpg신분증 속 풀메이크업 사진과 달리 시험 당일에는 쌩얼에 모자를 쓰고 오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 달라 보여도 시험 진행을 위해 대충 비슷하면 그냥 넘어가야 한다네요.
여친 복장, 제가 예민한건가요?남자친구 친구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에 깊게 파인 옷을 입고 나왔네요. 남자친구는 복장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한 시간 동안 싸웠대요.
주유소에서 기름 넣고 차 고장 났다는 차주주유소에서 산 첨가제 때문에 차가 고장 났다며 170만 원을 내놓으라고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CCTV를 확인해 보니 주유하다가 철제 쓰레기통을 들이받은 게 다 찍혀 있었어요.
월급 도둑이다 vs 사회생활 기술이다3일 걸릴 업무를 엑셀 함수로 금방 끝내고 이틀 동안 쉬었대요. 팀장은 일찍 끝낸 줄 알고 칭찬하며 커피까지 사줬다네요.
친구오빠랑 잤어...ㅠ친구 오빠와 잠자리를 가졌다는 글이 올라왔어요. 비밀로 하겠다는 글쓴이에게 커뮤니티 사람들은 왜 우리한테는 비밀로 안 하냐며 황당해하고 있네요.
조상신이 여친 몸에 빙의해서 날뜀jpg식당에 차 키를 두고 왔는데 다시 가지 않겠다는 여자친구와 실랑이를 벌였어요. 결국 차 키를 가져다주고 집에 데려다줬는데, 며칠 뒤 전화로 뭘 잘못했는지 아냐고 묻길래 바로 이별을 통보했죠.
대한민국 진상의 80,90프로는 여자라는 32살 여자 사장님배달 앱에서 예상 소요 시간이 나오는데도 재촉하는 손님들이 있나 봐요. 사장님은 그런 진상 손님들 중에 여성 비율이 꽤 높다고 말하네요.
33살 여자인데 나이 먹고 연애하니까 느낀점지금 만나는 남자친구에게는 차마 말 못 하지만, 솔직히 하나도 설레지 않아서 고민이에요. 상대방이 별로인 것도 아닌데 마음이 예전 같지 않아서 속상하네요.
20년지기 남사친에게 사귀자고 고백했는데 차여버린 여사친 ㄷㄷ20년 지기 남사친에게 용기 내어 고백했지만 친구로만 지내자는 대답을 들었대요. 너무 익숙한 사이라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는 말에 씁쓸해하고 있네요.
10개월만에 연락 온 당근 구매자.jpg중고 거래를 마친 지 10개월이나 지났는데, 액정이 고장 났다며 판매자에게 수리비를 언급하네요. 당당하게 따지는 구매자의 태도가 황당할 따름이에요.
신입 여직원 연차 반려한 파트장입사한 지 두 달 된 대리가 연차를 5일이나 당겨 쓰겠다고 하더라고요. 사유를 안 보고 승인해줬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결혼이랑 신혼여행이었대요.
로또 판매점 레전드 손놈낙첨된 로또 용지를 들고 와서 당첨이 안 됐으니 환불해달라고 우기는 손님이 있었어요. 복권의 의미를 설명해도 당첨 안 되는 걸 팔았다고 신고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안동소주 20잔 마신 남자친구.jpg결혼을 앞두고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갔다가 아버지가 주시는 술을 거절 못 하고 20잔이나 마셨대요. 술기운에 평소와 전혀 다른 진상 행동을 보여서 여자친구가 큰 충격에 빠졌네요.
남자친구가 차가 없어서 너무 불편해요본인은 운전면허 기능 시험에서 네 번이나 떨어져서 운전을 포기했대요. 그래서 데이트할 때 남자친구가 운전해 주길 바라는데, 차를 사달라고 해도 유지비 부담 때문에 거절당해서 고민인가 봐요.
연말이면 가끔 생각나는 직원12월 31일 밤 근무를 서는데 다음 근무자가 일찍 와서 먼저 퇴근하라고 배려해 줬대요. 덕분에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서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요.
현타오는 사내변호사로펌 시절보다 일은 훨씬 적은데 연봉은 더 많이 받아서 현타가 온대요. 예전처럼 고생 안 하고도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하고 있네요.
40대 미혼 여교수에게 잡아먹힌 개붕이질문하러 갔다가 교수님과 단둘이 남게 된 학생이 겪은 일이에요. 교수님이 먼저 스킨십을 시도하더니 저녁 약속까지 잡혔다네요.
남편이랑 사는게 숨막힌다는 여성분남편이 친자 불일치 판정 이후로 일도 안 하고 육아나 집안일도 전혀 돕지 않는대요. 아내가 모든 걸 떠맡아 살고 있는데 이 상황에서 이혼 소송을 하면 기각될지 걱정하고 있네요.
여자 솔로캠핑 유튜버가 겪은 텐트 무단 침입 사건캠핑장에서 옆자리 사람들이 유튜버인 본인을 두고 예약을 뺏었다며 크게 뒷담화를 하더라고요. 바로 옆에서 대놓고 들으라는 듯 말해서 당황스러운 상황이에요.
요새 인사과에서 면접자 채찍피티 기록을 보는 이유면접관이 지원자의 성향을 파악하겠다며 챗GPT 대화 기록을 분석해달라고 요구했어요. 사적인 영역이라 거절했더니 면접 분위기가 순식간에 싸늘해졌네요.
하루만에 20 정도 벌고 기분 째진 택시기사 아저씨.jpg비가 온 덕분에 손님이 많아서 하루 만에 20만 원이나 벌었대요. 아픈 아내를 위해 설렁탕 재료를 사러 가기 전 기분 좋게 글을 남겼네요.
도박중독 아들, 마지막으로 남긴 아버지 카톡도박을 끊지 못하는 아들에게 아버지가 더는 아들이 아니라며 모진 말을 남겼어요. 아버지는 아들이 죽어야 도박을 끊을 수 있을 거라며 절연을 선언했네요.
숙박업자 손님 둘다 현기증 나는 상황손님이 210만 원을 내고 풀빌라에 왔는데 예약 명단에 없어서 사장님이 식은땀을 흘렸어요. 알고 보니 예약 날짜를 일주일 착각하신 거였는데, 사장님이 직접 다른 숙소를 구해줘서 다행히 여행을 이어갈 수 있었네요.
연예인한테 고백받고 결혼한 ssul일본을 휩쓸었던 탤런트 단미츠가 알고 보니 만화가의 아내였네요. 바쁘게 연재하던 만화가에게 어느 날 갑자기 연락이 와서 인연이 시작됐대요.
미친 누수 사건.webtoon누수 사건을 수도 없이 다뤄본 변호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 진상 사건을 꺼내놨어요. 겪어본 사람만 아는 고통이라 그런지 더 몰입되네요.
예비신랑 몰래 결정사 등록했어결혼식을 9개월 앞두고 엄마의 권유로 결정사 등록을 고민하고 있네요. 현재 예비 신랑도 훌륭한 스펙을 가졌지만, 더 나은 조건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하는 상황이에요.
카톡받고 퇴사 마려운 편의점 알바 ㄷㄷ;;점장이 오빠이자 인생 선배라며 면접 때처럼 웃으면서 일하라고 카톡을 보냈네요. 알바생은 어이가 없어서 욕이 절로 나오나 봐요.
장애인 2명 채용한 중소기업회사에서 자재관리를 맡은 남매가 매일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지게차를 몰 때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집중해서 일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근로장려금 300만원 가까이 받아서 기쁜 사람근로장려금 300만 원 정도를 받게 된 가장이 동생들 아이폰과 컴퓨터를 사줄 생각에 들떠 있어요. 그동안 고생만 한 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나 봐요.
6년간 편돌이 인생 마감 결과.6년 동안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마치며 통장 잔액을 인증했어요. 8천만 원이 넘는 금액을 모은 모습이 놀랍네요.
남편이 시누이를 자주 오게 냅둡니다.시누이가 주말마다 집에 와서 냉장고를 털어가고 생필품까지 챙겨가는 게 불편하다는 고민이에요. 그런데 댓글에서 시누이가 되고 싶다는 사람에게 정성이 갸륵하다며 시누이로 만들어주겠다는 답변이 달렸네요.
돼공 짬처리 받았다직원들이 먹고 남은 도넛을 처리하라고 건네받았어요. 기분은 좋으면서도 묘하게 씁쓸한 마음이 드네요.
회사에서 보내는 '그만 나가주세요' 시그널회사에서 나가라는 신호를 받으면 처음엔 설마 하다가도 점점 현실을 깨닫게 되죠. 나만 아는 게 아니라 주변 동료들까지 다 알게 되면 정말 난감하더라고요.
고깃집에 고기를 가져가서 구워 먹다 걸림고깃집에서 인원수보다 고기를 적게 시키더니, 몰래 가져온 삼겹살을 굽고 있더라고요. 나가달라고 하니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며 고함을 지르기까지 했어요.
기초생활수급자 상대하다가 현타온 공무원명절 전에 수급비를 미리 다 써버린 민원인이 돈을 더 달라며 떼를 쓰더라고요. 결국 공무원 책상 위에 있던 텀블러까지 던져서 깨뜨리고 경찰까지 출동하게 됐어요.
위장 여사친 적발사례집에 누수가 생겨 재워준 남사친이 밤중에 몰래 방으로 들어왔어요. 자는 걸 확인하더니 선풍기 코드만 뽑고 나가버리네요.
회사 신입 초호화 탈북 썰회사 신입이 인민군 하사관 시절 돈을 모아 뇌물로 검문소를 통과하고, 관광객처럼 버스를 타고 탈북했대요. 마지막에 태국 경찰에게 사례금을 주려니 단칼에 거절했다는 게 웃음 포인트네요.